차한잔의 여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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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려고 들어갔습니다.
주문을 하고요..

일단은 주문하고 시켜서 자리에 앉아있었네요..

작은 곳인데요..
분위기가 생각보다 좋네요..
그런데,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바로 나가야할 상황이 되어서..
아쉽게도 나와야 했네요..

시원한 음료를 하나 시켜서 여유를 부릴려고 했는데..
역시나, 저는 여유있게 지낼 방법이 없나 보네요.. ㅎㅎㅎ
어쩔수 없이.. 가지고 나와서 먹게 되었네요..
해당 음료는 좋았고요..
나름 시원하게 먹었는데 아쉬운 회사~~
잠깐 땡땡이로 왔다가 찾으니. 어쩔수 없었지요. ㅎㅎㅎ
맛집정보
TOGUPS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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