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서 탈출하기.셀프등교체
3 comments

날씨도 무지추운데 방등도 3개중 하나밖에 안들어와서 어두컴컴,,
더추워져서 교체하기 힘들기전에 미리 등을 손좀 봅니다..
요즘엔 잘안쓰는 등인데요..가장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구 편리한건 머니해도 안정기있는전구가 최고죠,
근데 예전 형광등중 36와트 짜리도 많습니다..
이형광등이 안좋은점이 등도 좀 비싸긴한데 등이 안들어올때 형광등 수명이 다된게 아니라 안정기가 나갈수도 있어서 교체를 해주어야 합니다..손이 이중으로 가는


안정기하구 전선을 이어붙일수 있는 커넥터를 준비합니다..절연테이프로 마무리해도 되지만 커넥터가 좋긴하죠
원래 왼쪽에 있는거를 사용해도 되는데 귀찮니즘이 발동..그냥 편리한 오른쪽 커넥터로

안정기고장난거 하나와 등하나를 갈고나니 좀 밝아지긴했습니다.
36와트 3개니 100와트라 전기량이 장난아니긴한데 밤새키는건 아니니
간만에 안정기 교체하니 시간은 잘갑니다..문제는 키가 작은편이라 의자밟고 해도 어깨가 좀 쑤시다는거 ..ㅡ.ㅡ
따스한 주말들 보내시구 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


Comments